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는 10일 2027년 농업인 현장접목기술 수요조사를 시작했다.
- 채소·과수·축산 등 전 농업 분야 과제를 접수한다.
- 19일까지 신청받아 공모·심사 거쳐 2억 원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농업 현장의 애로를 해결하고 농업인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실용 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한 '2027년 농업인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현장 기술 수요를 발굴·검증해 실용화 과제로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 된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채소, 과수, 축산, 농기계, 가공, 식량작물 등 농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과제를 접수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3~5명 이상이 공동 구성체를 꾸려 신청할 수 있으며 발굴된 과제는 검토를 거쳐 중앙 공모에 신청한 뒤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과제를 선정한다.
사업 규모는 1개 과제당 총 2억 원으로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신청은 오는 8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다양한 기술 수요를 발굴해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용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발굴·보급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