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가 10월 시민대상 후보자를 9월 4일까지 추천받는다.
- 후보는 5년 이상 거주자 등 5개 분야 공적 시민이다.
- 최종 수상자는 10월 16일 시민의 날 행사서 시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내 5년 이상 거주 또는 활동 시민 대상...10월 '군포시민의 날' 시상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자를 기리기 위해 '제32회 군포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군포시민대상은 지역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선발 부문은 ▲ 지역발전 ▲ 문화·체육 ▲ 교육·복지 ▲ 효행·봉사 ▲ 경제·환경 등 총 5개 분야로 부문별로 1명씩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포상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수상 부문별 성격을 더욱 명확히 구분했다고 설명했다.
추천 대상은 군포시에 5년 이상 거주했거나 관내에서 지속해서 활동해 온 사람 중 각 선발 분야에서 명확한 공적을 남긴 시민이다. 군포시민이나 관내 기관 및 단체장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접수는 오는 9월 4일까지 군포시청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적격성 조사와 시민 여론조사를 진행한 뒤 시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오는 10월 중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열리는 '제38회 군포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서류 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누리집 내 '새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