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관악구는 14일 오후 3시 학교 밖 청소년 대입 설명회를 연다.
- 관학넷 릴레이 특강으로, 꿈드림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 강예은 대표가 강연하며 학교 밖 청소년·보호자는 무료 참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오는 14일 오후 3시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입시 설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관악구 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들이 뜻을 모아 운영하는 '관악구학교밖청소년네트워크(관학넷)'의 대표 프로그램 '릴레이 특강'의 일환으로, 관악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주관한다.

설명회에서는 대입 필수 개념을 비롯해 ▲대체서식 작성 방법 ▲활동 선정 방법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진학 준비 전략 등 성공적인 대입 전략에 필수적인 정보들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질의응답(Q&A)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입시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상담받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강연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인 진로진학 컨설팅 MY UNI 강예은 대표가 맡는다. 강 대표는 청소년평생학습진흥원 이사장이자 학교 밖 청소년 전문 진로진학 컨설턴트로 다수의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적합한 입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보호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진학 계획을 주체적으로 세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정확한 입시 정보를 얻고 진학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을 뒷받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저마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