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다음 달 5일부터 가을 가족체험교실을 운영한다.
- 전래놀이와 테라리움, 생태체험을 3차례 진행한다.
- 참가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15가족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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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특별한 토요일 선물을 준비했다.
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을 가족체험교실'을 다음 달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차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6월 진행한 가족체험교실에 이어 이번에도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부산진구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전래놀이와 테라리움 만들기, 사상구 삼락동 삼락생태공원에서 생태체험으로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과정별 모집 인원은 15가족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가족체험교실은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도록 마련했다"며 "지난 6월 많은 학부모님들의 참여와 성원을 감안해, 가을 과정을 준비한 만큼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