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흥군수는 14일 세종청사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 국도·국지도 건설과 기본소득 등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 장흥군은 국회와 협의 이어가며 예산 확보에 총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흥=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국회와 정부 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며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세종정부청사를 찾아 김명중 기획예산처 기획조정실장과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건의 대상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과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등이다. 사 군수는 사업별 추진 여건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장흥군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세종정부청사에서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직접 협의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설득 작업을 이어갔다.
군은 정부예산 편성과 국회 심의 일정에 맞춰 관계부처 및 국회와 협의를 계속할 계획이다. 도로 확충과 농어촌 소득 지원,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지역 성장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순문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