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국립대가 17일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서 A등급을 받았다.
- 교육혁신·성과관리 모두 A등급으로 4년 연속 100억 원 이상 확보했다.
- AI융합교육과 학생지원 강화로 총 132억 원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성과 관리 부문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매년 100억 원 이상의 국립대학육성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17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이번 A등급 획득으로 올해 인센티브 80억 원을 포함해 총 13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학생 선택권을 넓힌 학사제도, AI 기반 융합교육, 장애학생 통합지원, 체계적인 교육성과 관리 등이 주요 성과로 뽑였다.
한경국립대는 앞서 학사구조 광역화와 AI융합대학 개편을 통해 특성화·융합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99개의 맞춤형 AI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해 산업과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왔다.
또한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전공과 학습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입학부터 졸업까지 이어지는 밀착형 지원체계를 통해 학생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아울러 장애학생 지원도 강화해 자율전공학부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해 장애학생 취업률 76%를 달성했다.
김찬기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학으로서 학생의 성장과 성공을 책임지고, AI 전환을 선도하는 교육혁신과 학생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경국립대는 확보된 재원을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에 집중해 '학생 성공'이라는 교육혁신 목표를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