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모레퍼시픽 마몽드가 8월 나이카에 독점 입점했다.
- 마몽드는 로즈 HA·피어니 BHA 10종을 판매했다.
- 인도 기후 맞춘 고기능성 스킨케어로 공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8월 인도 최대 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나이카(Nykaa)에 독점 입점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마몽드는 '로즈 HA'와 '피어니 BHA' 라인을 중심으로 총 10개 제품을 나이카에서 독점 판매한다. 젠지(Gen Z)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된 현지 K뷰티 시장에서 접근성을 높여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제품 구성에는 현지 기후와 피부 고민을 반영했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 계절별 습도 변화 등 인도의 기후 환경을 분석해 수분 부족·과잉 피지·모공 관리를 주요 피부 고민으로 파악했다. '로즈 HA' 라인은 다마스크 로즈 추출물과 5종의 히알루론산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피어니 BHA' 라인은 작약 추출물과 BHA 성분으로 모공과 유분을 케어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인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주요 글로벌 시장 중 하나"라며 "30여 년간 축적해온 플라워 연구와 스킨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인도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