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시가 9월 1일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연다
- 시 승격 40주년 맞아 모두가 행복한 안산을 주제로 했다
- 봉태규 강연과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31회 안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40년의 가치를 이어, 모두가 행복한 안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 안산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실천 서약을 통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다짐한다. 이어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와 안산시 여성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시민 참여 양성평등 퀴즈 등이 전개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배우 봉태규가 특별강연자로 나서 양성평등을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로비에서는 양성평등 인식 개선 홍보 활동을 비롯해 경력 단절 예방, 찾아가는 노동 상담, 부모 교육 안내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한 미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와 홍보 현수막에 인쇄된 큐알코드(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