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주시는 18일 신청사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를 열었다
- 총 1520억원 들여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 이충우 시장은 행정·문화·복지 중심청사 추진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열린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는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의 마무리 단계로 조달청에 실시설계 적격심의 의뢰를 하기 전 최종 검토와 보완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업체로부터 실시설계 진행 경과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각 전문분야에 대한 종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15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여주시 가업동 일원에 지하1층, 지상7층, 연면적 3만2825㎡ 규모의 행정청사에 주민편의시설을 포함한 주민 친화형 복합문화 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다.
신청사는 오는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현재 공사 공정률 1.3%로 본격적인 건축 공사에 앞서 신청사 건립 부지조성을 위한 우선 시공분(패스트트랙)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단순히 행정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을 넘어 여주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행정·문화·복지의 중심축을 세우는 역사적인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열린 청사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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