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평군이 19일 자라섬 꽃 페스타 가을 일정을 확정했다.
- 2026 자라섬 꽃 페스타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다.
- 입장료 7000원 중 5000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가평군에서 봄, 가을에 열리는 '자라섬 꽃 페스타'의 가을 일정이 확정됐다.

19일 군에 따르면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24일 동안 개최된다.
이번에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같은 주말을 끼고 이어져 생활체육 경기 관람과 가을꽃 나들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또 자라섬 가을꽃 페스타는 꽃구경뿐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북한강의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매장이 준비되고 북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과 자라섬 입구부터 행사장 입구까지 무료 전기차를 운행하고 휠체어와 유아차도 대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동 편의도 높였다.
특히 페스타 입장료는 7000원으로 이 중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되는데 행사장과 가평군 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입장권 소지자는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등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페스타가 열리는 자라섬에는 남도 입구에서 오른쪽 꽃길을 따라 자라나루까지의 1시간이 소요되는 산책코스에는 자라나루 공연과 먹거리, 카페가 있는데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진행되고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와 소원 나무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수 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