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31일 해남군민광장에서 걷기행사를 연다.
- 가족·이웃과 3㎞ 걸으며 버스킹도 즐긴다.
- 완주 뒤 DJ쇼와 시상·경품추첨이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은 '시원함에 흠뻑 젖다! 별빛 아래 해남걷기' 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7시에 해남군민광장에서 진행한다.
19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두 번째를 맞이하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걸으면서 건강한 소통을 유도하고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해남군민광장을 출발해 읍 시가지를 지나 해남천 금강아파트 반환점까지 약 3㎞ 구간을 걷게 되며 코스 안에서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반환점에서는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과 경품권이 배부되어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완주 후에는 해남군민광장에서 음악분수와 DJ 공연,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DJ 흠뻑쇼'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최고령상, 최연소상, 가족상 등의 특별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해남군민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는 25일까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함께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건강한 해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여 건강도 챙기고 여름밤의 시원한 추억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