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2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서 뷰티페스타를 연다
- AI 체험과 뷰티 경진대회, 토크콘서트로 구성했다
- 지역 뷰티산업 경쟁력과 라이프케어 문화 확산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뷰티 체험과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라이프케어 문화 확산에 나선다.
순천시는 '2026 순천 뷰티페스타'를 오는 2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뷰티 경진대회와 뷰티 라이프케어 토크콘서트, 뷰티산업박람회, 체험부스, 위생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뷰티 경진대회는 피부미용과 메이크업, 속눈썹아트, 네일미용, 헤어미용 등 5개 분야 22개 종목으로 열린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순천시장상 등 기관장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 처음 마련된 뷰티 라이프케어 토크콘서트에서는 전문가들이 건강한 뷰티 문화와 생활 속 관리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한다.
산업박람회장에서는 AI 피부·두피 진단과 남성 그루밍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메이크업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용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법규와 미용기술 교육도 실시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AI 기술과 뷰티산업, 라이프케어 문화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라며 "지역 미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뷰티도시 순천의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