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028억원(YoY 88%). 북미 사업 규모 확대 긍정적. 목표주가 35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35만원은 12MF PER 18배를 적용한 수치다. 미국 사업이 고신장하고 있지만, 전체 매출의 12%밖에 되지 않는다. 화장품 사업에서 국내와 중국이 돌아서지 않고는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을 도모하기 쉽지 않다. 생활용품/음료 부문이 차지하는 이익 비중이 절반은 넘기 때문에 이들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지 않으면 실적 개선폭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본격 진입한 상황, 생활용품/음료 사업 환경 악화를 어떻게 극복하면서 국내외에서 화장품 사업 추가 성장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지 관건이다.'라고 분석했다.
◆ LG생활건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35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하나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350,000원을 제시했다.
◆ LG생활건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8,0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18,000원 대비 10.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B증권의 380,000원 보다는 -7.9%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생활건강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8,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67,429원 대비 18.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생활건강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