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신길2지구 간담회에서 주택공급 실행력을 강조했다.
- 사업 속도와 주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착공까지 신속 추진하라고 했다.
- 신길2지구를 타 지역의 길잡이인 성공 사례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신길 2지구를 포함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관련해 실제 주택공급으로 실행력을 보여주는 데 전력을 다하고 사업속도와 함께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에서 열린 주민 대표·관계기관과 간담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의 대안이자 도심 내 핵심 주택 공급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는 과거 민간정비 추진이 무산된 후 2021년부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재추진되고 있다.
지난 2021년 예정지구·복합지구 지정을 거쳐 복합사업계획 승인, 사업참여자 선정을 완료하고 현재 2028년 착공를 목표로 보상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사업현장을 돌아본 김 장관은 관계기관에 "신길2 사업지가 오랫동안 멈춰있다 다시 정상궤도에 오른 만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착공까지 속도감있게 진행해달라"며 "이주·철거 과정에서 주민이 겪을 불안과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충분하게 소통하고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신길2 사업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추진하려는 타 지역에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 지방정부·주민이 합심해 성공적인 사업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AI Q&A]
Q.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어떤 사업인가?
과거 민간정비사업이 무산된 지역을 공공이 참여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다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길2지구는 2021년부터 복합사업 방식으로 재추진되고 있다.
Q. 현재 사업은 어디까지 진행됐나?
예정지구와 복합지구 지정, 복합사업계획 승인, 사업참여자 선정까지 마쳤다. 현재 보상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Q. 김윤덕 장관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무엇인가?
사업 속도와 주민 소통을 함께 강조했다. 착공까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되 이주·철거 과정에서 주민 불안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Q.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역할은 무엇인가?
민간 정비사업이 어려운 지역에서 대안적인 정비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핵심 수단으로도 정부가 활용하고 있다.
Q. 정부가 신길2지구에 기대하는 점은 무엇인가?
신길2지구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공 사례로 만드는 것이다. 사업시행자와 지방정부, 주민이 협력해 다른 지역 사업의 참고 모델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