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제욱창이 24일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를 전망했다
- 주요 고객사로부터 2027년 1.6T·800G 주문을 확인했다
- 4T·NPO·XPO 양산으로 수익성 개선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4일 오전 10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의 8월 2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3308.HK)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광통신 제품 수요 증가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중제욱창은 8월 23일 투자자 관계 활동에서 주요 고객사로부터 2027년 사업 가이던스와 주문을 전달받았으며, 2027년 1.6T와 800G 제품의 주문 수요가 2026년 대비 빠른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의 스케일아웃(scale-out)과 스케일업(scale-up) 수요에 대응해 2.4T, NPO, XPO 등 차세대 제품 개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맞춤형 요구에 따라 제품을 개발하거나 샘플을 제출하고 있으며, 이들 신제품은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028년에는 출하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중제욱창은 2.4T, NPO, XPO 등 신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높은 대역폭과 높은 맞춤화 수준을 갖추고 있어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제품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27년 회사 전체 매출총이익률도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매출총이익률 개선 요인으로 BOM(자재명세서) 비용 절감과 수율 개선을 꼽았다. 다만 더욱 중요한 요인은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믹스 개선과 이에 따른 전체 매출총이익률 상승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이러한 변화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결국 중제욱창은 기존 주력 제품인 1.6T와 800G의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2.4T·NPO·XPO 등 차세대 제품의 양산과 출하 확대를 통해 제품 믹스와 수익성까지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