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안건축이 24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로 선정됐다
- 22일 결선투표서 2004표, 득표율 72.2%를 얻었다
- 단지는 4494가구서 6700여가구 랜드마크로 바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산가치▲조경▲교통▲공간▲인프라 극대화한 '펜타포레' 콘셉트 호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게 됐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해안건축은 지난 22일 열린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추진위원회 제2차 주민총회 결선투표에서 총 2004표(득표율 72.2%)를 획득해 최종 설계자로 선정됐다. 앞서 6월 1차 총회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치러진 이번 결선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설계권을 거머쥐었다.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과 함께 이른바 송파 '올림픽 3대장'으로 불리는 이 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기존 4494가구에서 6700여 가구의 초대형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해안건축은 이번 수주전에서 자산가치▲조경▲교통▲공간▲인프라 등 5대 특권과 숲을 결합한 '펜타포레' 콘셉트를 제안해 소유주들의 표심을 잡았다. 특히 단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7만 평 규모의 공원 '펜타포레가든'을 조성해 전 가구 파노라마 조망권을 확보하고, 9km에 달하는 산책로를 낸다는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안건축은 목동 7단지▲대치미도▲원효로 1가▲한강로 1가▲대우효령 등 굵직한 정비사업지 설계권을 잇달아 수주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해안건축 측은 "주거 쾌적성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려 송파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추진위는 설계사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연내 조합 창립총회를 여는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Q&A]
Q.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사업의 최종 설계사로 선정된 곳은 어디이며, 득표 결과는 어떠했나요?
A.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최종 설계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22일 열린 제2차 주민총회 결선투표에서 해안건축은 전체 투표수 중 72.2%에 해당하는 2004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Q. 해안건축이 제안한 설계안의 핵심 콘셉트인 '펜타포레'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A. '펜타포레'는 자산가치▲조경▲교통▲공간▲인프라 등 다섯 가지 특권(PENTA)과 푸른 숲(FORET)을 조합한 맞춤형 주거 솔루션입니다. 특히 단지 중앙을 유기적으로 관통하는 약 7만 평 규모의 초대형 공원 '펜타포레가든'을 조성해 전 가구에 영구 공원 파노라마 조망권을 제공하고, 5개 테마 가든과 9km 산책로를 구축한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Q.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사업의 향후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설계사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연내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목표로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해안건축 역시 향후 조합 설립과 인허가 단계에 맞춰 설계안을 구체화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