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문화관광재단이 28일부터 망상 나이트 런을 운영했다.
- 망상컨벤션센터~대진해변 5km를 야간에 달렸다.
- 11월까지 4회 열며 회차별 40명 선착순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 가을밤 바다를 경험할 수 있는 '동해 망상 나이트 런'을 오는 28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26일 동해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해양관광 레저스포츠 활성화 공모사업에 포함되며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총 95명이 참가했다. 만족도 조사에 응답한 68명 중 약 37%(25명)가 외지 관광객으로 확인돼 해양 레저를 통한 외지인 유치 및 체류형 관광 가능성이 입증됐다.

코스는 망상컨벤션센터에서 대진해변까지 왕복 약 5km 구간으로 설정되며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야간 러닝 키트가 제공된다.
또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참가자들에게 러닝 기본 교육을 진행하고 달리기 도우미(페이서)가 배치돼 안전성을 확보한다.
나이트 런은 11월까지 총 4회(8/28, 10/2, 10/30, 11/27) 열리며 회차별 참가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동해관광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10월 이후 행사 일정은 각 행사일 2주 전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황보현 사무국장은 "가을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해양 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