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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26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전체 의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선 한국여성의전화 김문미 강사가 성폭력·가정폭력·성희롱·성매매 예방과 2차 피해 방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성용순 의장은 "서로의 인권과 존엄을 존중하고 차별과 폭력이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 동구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