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경찰서가 26일 양주 이마트에서 합동훈련을 했다.
- 경찰·육군·소방서 등 56명이 테러 상황을 가정했다.
- 폭발물 탐지와 주민 대피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경찰서는 지난 26일 양주시 이마트 양주점에서 민·경·군 합동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양주경찰서를 비롯해 육군 8사단, 제5기갑여단, 양주소방서 등 4개 기관 56명이 참여했다.

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 양주점에서 폭발물이 의심되는 물건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경찰이 최초로 접수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찰은 신고를 토대로 관계기관과 공조해 가용 인력을 신속히 현장에 투입하고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 부상자 구조 등 초동 조치 과정을 점검했다.
이어 상황 전개에 따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적용하면서 각 기관의 대응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경찰과 군은 합동으로 폭발물 탐지와 화생방 위험 판단, 대공 혐의점 분석을 실시하고 테러범을 추적·검거하는 복합 훈련을 병행했다.
서는 이를 통해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재점검하고 테러 대응 역량과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김종재 양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상황을 설정한 민·경·군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