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례군이 31일 제61회 대통령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 전국 고등부·일반부 선수 2500여명이 8일간 겨룬다.
- 군은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오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를 열어 전국 고등부·일반부 선수 2500여 명이 기량을 겨룬다.
구례군은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가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며, 8일간 전국 각지의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자연환경, 체육시설 기반을 바탕으로 사계절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단을 유치해 스포츠 중심도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을 비롯해 가족과 대회 관계자 등이 구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 증가가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전국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