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가 27일 전남광주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전환을 지원했다
- 전남광주 232개 기업이 스마트공장 환경을 갖췄다
- 도입 기업은 생산성 44%↑·불량률 53%↓ 성과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제조기업이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공장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1년간 3600여개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이 중 전남광주에서는 232개 기업(광주 128개사, 전남 104개사)이 스마트공장 환경을 갖췄다.

삼성형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은 생산성 44% 향상, 불량률 53% 감소, 매출 24% 증가 등 뚜렷한 경영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도입 기업의 만족도는 지난해 기준 93.8%를 기록했다.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삼성전자가 주관하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참여해 기업별 수준과 여건에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올해는 국내 중소기업 181개사가 선정됐으며 이 중 전남광주지역 기업은 17개사(광주지역 8개사, 전남지역 9개사)가 포함됐다.
이들 기업에는 정부와 삼성이 각각 최대 3000만 원씩 6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전남광주시는 기업 6곳에 별도로 최대 2000만 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