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튜넥스가 28일 신곡 블루 모드 티저를 공개했다.
- 필름 카메라로 청춘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았다.
- 오는 9월 2일 미니 2집 블루 모드를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튜넥스가 신곡 '블루 모드(Blue Mode)' 뮤직비디오를 통해 불완전해서 더욱 아름다운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
튜넥스는 28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모드'의 동명 타이틀곡 '블루 모드'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블루 모드'는 튜넥스만의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청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이에 뮤직비디오는 전편을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살렸으며, 튜넥스의 자유롭고 꾸밈없는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속 튜넥스는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 거침없는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불꽃이 피어오르는 도로 위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군무는 멤버들의 패기와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별 시퀀스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면접장을 박차고 나오는 제온부터 어딘가를 향해 다급하게 달려가는 타이라, 자판기를 발로 차는 동규까지 반항기 어린 모습이 연이어 등장하며 본편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미니 2집 '블루 모드'는 하나의 주파수로 연결된 '우리'의 유대감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블루 모드'를 비롯해 '싱크 업(SYNC UP)', '앤서(ANSWER)', '오버 엑스(OVER X)' 등 총 4곡이 수록된다.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도 돋보인다. 동규, 인후, 타이라,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튜넥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모드'는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