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가 28일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예고했다
- 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179필지 의견을 받는다
- 최종 공시가는 10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의견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열람 대상은 2026년 상반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79필지로 의정부시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지가의 적정성 재검토와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게 되며 이후 개별공시지가는 10월 29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의정부시는 토지소유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시청 누리집에 접수 기간과 관계없이 상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께서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