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이용 환경 개선 전망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군청을 찾았다가 주차 공간부터 찾아야 했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경남 창녕군은 군청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군청 주차장 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새 주차장은 모두 181면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기존 청사 주변의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불편을 겪던 민원인의 이용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사업에는 주차면 확충과 함께 녹지 쉼터도 포함됐다. 군은 주차장 안에 휴식 공간을 마련해 민원 대기와 청사 방문 중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낙인 군수는 "군청을 찾는 군민의 주차 불편을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 이용 환경을 만들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새 주차장과 쉼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