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가 1일 성수동서 상생캠페인 열었다.
-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00개 브랜드를 지원했다.
- 오래이용권·할인프로모션으로 방문객 참여를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페이의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열리며, 선발된 100개 소상공인 브랜드의 판로 개척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진심, 감각, 일상, 지속, 지역 등 5가지 테마로 브랜드를 소개하고 원재료와 스토리를 함께 전시한다. 아울러 조경, 향, 엽서, 코인, 쇼핑백 등 공간 구성 전반에 입점 브랜드가 직접 참여했다.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1000원에 구매 가능한 '오래이용권'을 통해 할인 쿠폰 럭키드로우 및 F&B 시식권을 제공하며, 이용권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상공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기부된다.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함께살롱'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는 브랜드 가치를 탐색하고 가치 소비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세부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탬프 엽서 완성, AR 포토존, SNS 방문 인증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 금액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반다나 DIY 체험권, 3만원 이상 구매 시 온라인몰 5000원 할인권, 5만원 이상 구매 시 오프라인 1만 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카카오페이머니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즉시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이 협업하는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2023년부터 3년간 264개 브랜드와 40만 명의 방문객을 연결해왔으며 올해 선발된 100개사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과 사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 이윤근 ESG협의체장은 "지난 1000일간 축적해 온 소상공인 지원 경험을 모아 브랜드와 소비자가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했다"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는 작은 브랜드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를 얻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