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가 1일 지역 아동 스포츠관광 지원을 했다.
- 다자녀·취약계층 아동 20명에 체험 기회를 줬다.
- 공사는 대전 스포트립을 11월까지 추가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가 지역 아동들의 문화·여가 경험을 넓히기 위해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달 '2026 대전 스포트립'과 연계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광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자녀 가구와 취약계층 아동 등 약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동들에게 지역의 스포츠·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
'2026 대전 스포트립'은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운영하는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스타디움 투어와 홈경기 관람 등을 결합해 구성됐다.
공사는 저출산과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폭넓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전 스포트립은 11월까지 체류형 2회와 당일형 2회가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