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청군이 1일 무료 건강이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 주민은 기초검사와 전문 상담으로 건강위험을 확인한다.
- 추가 관리가 필요하면 보건사업과 연계해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성분, 혈압 등 건강 위험 요인 측정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주민 건강을 보다 촘촘히 살피기 위해 무료 기초검사와 전문 상담을 결합한 '건강이음' 서비스를 시작한다.

산청군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사와 상담을 제공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건사업을 연계하는 '건강이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산청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3층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체성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허리둘레 등을 측정해 현재 건강위험 요인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운동·건강·영양 분야별 상담을 통해 개인 건강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도 안내받는다. 상담 결과 추가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금연클리닉, 구강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문건강관리,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관리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상담실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혈액검사가 포함돼 방문 전 8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해야 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