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나무가 7일 팀 코리아 아시안게임 응원을 밝혔다.
- 업비트는 3일 진천선수촌서 응원카드와 비트코인을 전달했다.
-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파트너로 선수단 후원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 응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업비트는 이날 자신감, 집중, 도전 등 6가지 응원 메시지와 함께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각각 담긴 카드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현장을 찾은 카누 국가대표 이예린 선수는 6가지 응원 메시지 중 즐거움을 선택하며 경기를 즐기는 마음으로 임해 준비한 기량을 발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두나무는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팀 코리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단에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으며, 5월에는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피자데이'를 진행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팀 코리아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서 준비한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 응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