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9일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밝혔다
- 오는 11일 대동중 체육관서 의료복지 서비스를 했다
- 60세 이상 등 200여 명 대상 종합 진료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 농촌마을로 찾아가는 왕진버스, 어르신 건강관리 직접 챙긴다"
김해시는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복지 서비스인 농촌왕진버스를 운행해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대동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운영되는 농촌왕진버스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동중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농촌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김해시, 농협이 협력해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지역 주민에게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 수혜 대상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60세 이상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취약계층, 농업인 등 200여 명이다.
현장에는 사단법인 대한의료봉사회 소속 의료진 39명이 참여해 내과, 정형외과 등 양방 진료와 함께 침·부항 치료를 포함한 한방 맞춤형 진료를 병행한다.
구강 검사, 안과 검안, 근골격계 물리치료 등 기본 검사와 치료 외에도 어르신 기력 회복 지원 프로그램과 질병 예방 교육을 아우르는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행사 전날과 당일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분석해 향후 농촌왕진버스 사업 발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