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증권이 9일부터 15일까지 국채 청약을 했다.
- 이번 청약부터 DC·IRP 계좌 투자도 가능해졌다.
- 9월 발행은 2300억원, 장기물 물량을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9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을 시작한다. 이번 달부터는 개인투자용 국채를 DC·IRP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청약할 수 있어 장기 안정형 자산 투자 선택지가 확대됐다.
미래에셋증권은 9일부터 15일까지 5영업일간 개인투자용 국채 9월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약부터는 기존 전용계좌뿐 아니라 DC·IRP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개인투자용 국채에 투자할 수 있다. 청약은 전국 영업점과 MTS를 통해 가능하며, 퇴직연금 고객은 MTS 퇴직연금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9월 발행 규모는 총 2300억원이다. 10년물과 20년물 발행 물량을 확대해 퇴직연금 장기 투자 수요를 반영했다.
올해 8월까지 미래에셋증권을 통한 개인투자용 국채 누적 청약금액은 2조290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모집 규모 1조4000억원 대비 평균 경쟁률은 1.62대 1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용계좌의 분리과세 혜택과 퇴직연금 계좌의 과세이연·연금소득세 혜택을 활용하는 '투트랙' 절세 전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안정형 자산의 새로운 장기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