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 특판행사를 연다.
- 농수산물·선물세트 55종을 10% 할인 판매한다.
- 직매장은 40개월 만에 농가소득 70억 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0억 원 농가 소득 기여 성과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명절 상차림 비용을 줄이면서 지역 농가에게 돌아가는 수익을 늘리기 위한 로컬푸드 특판이 추석을 앞두고 경남 창원에서 열린다.

창원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추석맞이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추석 선물세트 등 55여 종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에는 창원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 태추단감 등 농산물과 수제 요거트, 두부, 꿀 등 다양한 가공품이 선물세트로 구성돼 선보인다.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제공해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한다.
창원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3년 3월 개장 이후 40개월 만에 농가소득 기여액 70억 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방문객 29만 명, 소비자회원 1만 명을 확보하며 로컬푸드 유통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창원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성산구 창원대로 524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본관동 1층에 위치해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상시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