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푸드가 15일 생무화과 베이커리 신제품을 출시했다.
-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무화과 요거트 케이크 3종을 선보였다.
- 제철 과일 트렌드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푸드가 가을 제철을 맞은 생무화과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무화과를 활용한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업계에서 계절별 제철 식재료를 찾아 즐기는 '제철 코어'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2월부터 선보인 딸기·망고·멜론·골드키위 등 제철과일 케이크 시리즈가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은 데 이어 나온 신제품이다.
이마트에서는 생무화과를 풍성하게 올린 홀케이크 '무화과에 무너진 요거트 케이크'(2만7980원)와 '떠먹는 무화과 요거트 케이크'(9980원) 2종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에서는 4인 이상이 나눠 먹기 좋은 대용량 '무화과 한가득 요거트 케이크'(3만9980원)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을을 대표하는 무화과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제철 과일의 맛과 특징을 살린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