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엠넷플러스는 15일 아이돌스 테이블 첫 패널을 공개했다.
- 10월 6일 첫 공개되는 1회엔 뱀뱀 등 5명이 출연했다.
- MC 김풍·이은지가 진행하며 매주 화·수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푸드 토크쇼 '아이돌스 테이블(IDOL'S TABLE)' 첫 회 아이돌 패널이 공개됐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 불가한 매력의 레시피까지 낱낱이 담는다.

오는 10월 6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는 '아이돌스 테이블'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출연해 스타트를 끊는다.
태국 출신으로 한식까지 완벽 접수한 뱀뱀, 한국 대표 패널로 '아이돌스 테이블'에서 다정한 K-푸드 길잡이가 되어줄 재민, 중국 상하이 출신이자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의 소유자 천러, 미식의 도시 오사카에서 온 '한식 러버' 츠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온 'K-푸드 삐약이' 카르멘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들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늘(15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초대장을 받은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 5인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패널들에게 초대장을 보낸 이들의 정체가 MC 김풍과 이은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영상 말미에는 식탁에 앉아 손님을 기다리는 두 MC의 모습이 담겨,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매회 다른 주제로, 다양한 조합의 아이돌 패널들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아이돌스 테이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K-푸드 토크쇼 '아이돌스 테이블'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