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16일 일본 여행 특화 체크카드 이벤트를 시작했다
- 만 19세 이상 신규 발급 고객에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 해외 이용 고객에게는 결제액별로 경품을 추첨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일본 여행 특화 체크카드 'SOL트립앤J 체크' 신규 발급 및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행사 기간 중 카드를 발급받아 국내에서 1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4만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기존 SOL트래블 계열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도 추가 발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외 이용 고객에게는 9월부터 11월 30일까지 월별 이용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70만원 이상 결제 고객 5명에게는 다이슨 에어랩, 5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이용 고객 20명에게는 에어팟4, 50만원 미만 이용 고객 1000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2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결제 조건만 충족하면 자동으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이 발급과 현지 이용 과정에서 혜택을 받도록 기획했다"며 "해외 결제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