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혁·장준 등은 26일 냐짱 여행 마지막을 보냈다.
- 장준은 혼총곶 코스 별점에 발끈하고 정혁은 물렸다.
- 세 사람은 스카이라이트서 사진 찍고 재회를 기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냐짱의 전경 한눈에 담은 스카이라이트!…마지막 인생샷까지 완성
"헤어지기 아쉬워"…유빈·정혁·장준, 냐짱 여행 마무리하며 다음 만남 기약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정혁이 불개미에 물리고, 장준은 자신이 짠 코스의 별점 평가에 발끈한다. 냐짱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세 사람에게 조용한 순간은 없었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채널에서 공개되는 '2026 ABC 투어 in 냐짱' 17·18화는 장준이 이끄는 'C(Content) 투어'의 마지막 여정을 담는다. 멤버들은 혼총곶의 자연 풍경을 둘러본 뒤 냐짱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바 '스카이라이트'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17화에서 멤버들은 혼총곶의 베트남 전통 악기 공연을 관람한다. 공연 도중 뜻밖의 곡이 연주되자 멤버들은 자리에서 몸을 들썩이며 춤을 춘다.

이어 'Can't Take My Eyes Off You'에 맞춰 점프하는 챌린지가 시작된다. 박자에 맞춰 뛰면 되는 듯했지만, 정혁 때문에 도전이 거듭된다. 장준의 옷이 땀에 흠뻑 젖을 만큼 뜀박질이 이어진다.
혼총곶의 풍경을 감상한 뒤에는 장준이 기다리던 별점 평가가 진행된다. 예상 밖의 불평이 쏟아지자 가이드 장준이 참았던 말을 터뜨린다. 정혁은 현장에서 불개미에 물리는 일까지 겪는다.
18화의 무대는 여행의 마지막 장소인 스카이라이트다. 멤버들은 냐짱 시내가 한눈에 펼쳐지는 루프탑에서 사진 촬영에 나선다. 하리원이 먼저 투명 바닥 포토 스팟에 올라서고, 유빈은 이른바 '사건 현장' 같은 사진을 남긴다. 반면 정혁은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촬영을 포기할 위기에 놓인다.
촬영을 마친 유빈·정혁·장준은 함께한 여행을 돌아보고 다음 만남을 기약한다. 세 사람이 경험한 코스를 새롭게 조합한 'ABC 냐짱 투어 코스'도 공개될 예정이다.
'2026 ABC 투어 in 냐짱' 마지막 회인 17·18화는 화요일 오후 5시와 5시 20분,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채널에서 공개된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