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페이스브이는 19일 ‘2026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삼삼엠투는 지난해 거래액 1880억원과 흑자 기조로 성장성을 입증했다.
- 영문 서비스와 해외 결제를 개선하고 기업·민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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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글로벌 역량 등 호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 운영사인 스페이스브이가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인증인 '2026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해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및 기술력을 두루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제도다. 스페이스브이는 현장실사와 위원회 심의 등 다각도 평가를 거쳐 경영안정성과 단기임대 전문성, 글로벌 확장 역량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실제로 삼삼엠투는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거래액 188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 상반기 기준 누적 거래액 4500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 중이다.
이 플랫폼은 이사, 출장, 학업 등 목적의 단기 거주 수요를 겨냥해 주택 탐색부터 계약, 결제,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최근에는 영문 서비스 도입과 해외 결제 프로세스 개선을 단행하며 외국인 및 재외동포의 국내 체류 수요까지 성공적으로 흡수하고 있다.
스페이스브이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하이서울기업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기업 간(B2B) 협력과 민관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삼삼엠투 대표는 "이번 인증은 당사의 사업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서비스 안전성과 편의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기임대 서비스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AI Q&A]
Q. 삼삼엠투가 선정된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어떤 제도인가요?
A. 하이서울기업은 서울특별시가 인증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제도로, 수익성·성장성·안정성 및 기술력이 우수한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우수 기업 인증 제도입니다.
Q. 삼삼엠투가 이번 하이서울기업 심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핵심 경영 성과는 무엇입니까?
A. 삼삼엠투는 지속적인 영업흑자와 함께 폭발적인 거래액 성장을 입증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1880억원의 거래액을 달성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누적 거래액 4500억원을 돌파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Q. 삼삼엠투는 단기임대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떠한 서비스 개편을 진행했나요?
A. 이사, 출장, 학업 등 다양한 단기 주거 수요에 맞춰 주택 탐색부터 계약, 정산, 퇴실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자체 운영 체계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영문 서비스 지원 및 해외 가입·결제 프로세스를 개선해 외국인과 재외동포 등 글로벌 고객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