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삼엠투가 20일 한국해비타트와 단기임대 지원사업을 연장했다
- 주거취약계층 공사 기간 임시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삼삼엠투는 주거 공백 해소를 위한 복지 협력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 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가 한국해비타트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단기임대 지원사업' 협약을 연장하며 2년 연속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해비타트 주관으로 주거환경 개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머물 곳이 마땅치 않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에게 삼삼엠투가 임시 거처용 단기임대 주택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삼삼엠투는 최소 주 단위로 계약이 가능한 자체 프롭테크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해 이사, 인테리어 공사 등으로 일시적인 주거 공백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거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한 가정은 거주지 마련의 막막함을 덜고 자녀 통학 등 일상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형준 삼삼엠투 대표는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만드는 공사 과정에서 빚어지는 단기적인 주거 상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향후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 의지를 전했다.
한편, 삼삼엠투는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십시일방', 한국소아암재단,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여러 유관 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고 폭넓은 주거 복지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I Q&A]
Q. 삼삼엠투와 한국해비타트가 연장한 '단기임대 지원사업'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한국해비타트가 주거취약계층(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의 낡은 집을 수리하는 기간 동안, 당장 머물 곳이 없는 이들에게 삼삼엠투가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단기임대 주택을 제공하여 주거 공백을 최소화하는 사업입니다.
Q. 삼삼엠투는 어떤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A. 일시적으로 집이 필요한 임차인과 공실을 활용하려는 임대인을 연결해 주는 프롭테크 서비스입니다. 최소 주 단위로 필요한 기간만큼 자유롭게 단기임대 주택을 계약할 수 있어 이사, 인테리어 공사, 출장 등으로 발생하는 주거 공백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합니다.
Q. 한국해비타트 외에 삼삼엠투가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협력 중인 주요 기관은 어디인가요?
A.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단체인 십시일방을 비롯해 희망의 러브하우스, 한국소아암재단,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과 협력하여 다방면에서 주거 복지 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