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 3월 정기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오는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다.30일 농심은 오는 3월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
2026-01-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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