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전후 역사상 최대 규모 스파이 사건… 전 정보기관 간부 징역 4년 1개월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오스트리아 정보기관의 전 고위 간부가 러시아를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20일(현지 시각)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2차 세...
2026-05-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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