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쇼기 사태 수습하려 사우디 간 폼페이오, 살만 국왕 만나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출신 언론인 자말 카쇼기(60)의 암살 의혹을 둘러싼 파문을 수습하기 위해 사우디로 급파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2018-10-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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