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사칭 계정에 소속사 "개인적 만남·금전적 요구 안 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서준 소속사 측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14일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 댓글을 통해 ...
2026-01-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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