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자신이 소유한 삼성동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는 한국경제TV의 보도에, 소속사 측은 부인했다.
4일 한국경제 TV는 "혜리가 4년째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과 토지를 희망가 145억원에 매각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