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이어 오혜원도 사과…"경솔한 관람 태도 반성"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강한나에 이어 오혜원이 연극 ‘프라이드’ 비매너 관람 논란을 사과했다. 오혜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
2019-08-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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