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로 복귀 불가…판빙빙, 친동생 연예사업 돕나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중국 세무당국으로부터 1500억원대 벌금폭탄을 맞은 배우 판빙빙(38)이 동생의 메니지먼트에 주력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대만 연합신문망은...
2019-02-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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