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김민재, 설날씨름대회서 통산 18번째 장사 등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설날 대회 2연패와 함께 개인 통산 18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현역 최강자의 위상을 재확인했다.김민재는 18일 ...
2026-02-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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