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20년 이어온 '양강'시대 가고, '허2김' 시대 오나
[고척=뉴스핌] 유다연 기자=KBO리그는 수년간 포수난에 시달리고 있다. 양의지(두산), 강민호(삼성)를 제외하면 리그를 대표하는 포수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20년 만에 ...
2026-05-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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