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026년엔 사상 첫 '슈퍼 1000 슬램' 향해 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은 늘 배고파한다. 이미 세계 최정상에 올랐지만 늘 '아직 나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고 자신을 몰아세운다. 그는 22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
2025-12-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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