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다이렉트 강등만은 피해라"... 대구·제주 운명의 최종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리그1이 마침내 험난한 여정을 마무리한다. 30일 열리는 최종 38라운드에서는 단 한 팀에게만 시련인 자리, 즉 '다이렉트 강등'의 운명이 확정된...
2025-11-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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