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타율 '0.186' 대타로 '0.167'... 절호의 기회 놓친 한화 안치홍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가 키움을 상대로 초반부터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경기 막판 추격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
2025-09-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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