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올해의 선수 확정' 고진영 "빚갚는 상황이 날 강하게 만들었다" 울컥
[부산=뉴스핌] 정윤영 기자 = 고진영이 한국선수로는 네번째로 LPGA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지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27일 부산 기장군 LPGA 인...
2019-10-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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